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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치매 관련 사회적 ‘지원 자원’을 연계하는 치매통합지원센터 신설, 가정과 사회 안심시키는 시스템 구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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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신문
기사입력 2019-06-24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은수미 성남시장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621() 오후 2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성남형 치매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민영신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장    © 내일을여는신문

 

이번 포럼은 고령사회로 진입한 현실에서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치매문제에 대하여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사회적 자원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치매의 발굴, 치유, 보호, 사례관리와 예방을 위한 치매통합지원센터 신설 운영으로 노인성 치매문제에 대처하고자 열렸다.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나해리 중원구치매안심센터장     © 내일을여는신문

 

이날 포럼에서는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장(민영신)국가치매관리 정책 및 방향, 성남시 중원구치매안심센터장(나해리)성남형 공공 치매올케어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다.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 내일을여는신문

 

종합토론은 성남시장(은수미), 대한치매학회장(좌장 석승한), 중앙치매센터장(김기웅),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남현주),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부관장(정덕영)이 참여하여 상호토론과 참석자와의 질문과 참석자들의 답변으로 진행됐다.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은수미 성남시장      © 내일을여는신문

 

치매는 개인의 문제나 가족만의 걱정거리를 넘어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부상했으며 현 정부의 중요한 국정과제가 되어 국가의 치매관리 정책대상(국가치매책임제)이 되고 있다.

 

▲ 성남시 치매 통합지원 네트워크 전략 포럼 열어     © 내일을여는신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이러한 국가적 노력에 부응하여 성남시 실정에 맞게 가정과 사회가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번 포럼 개최를 계기고 성남형 치매통합지원센터를 신설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치매지원 자원을 조사하고 치매 커뮤니티 케어를 위한 서비스 인프라를 찾아 치매 관련 고령친화문화 모델을 발굴하고 시민의식 전환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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